채소지

채소를 알고 기록하는 곳   똑같은 채소라도, 농부마다 수많은 채소의 맛이 있습니다. 채소지에는 채소를 키우는 농부의 삶과 농사 이야기를 담습니다. 흙과 풀과 벌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,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하나의 숲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. 그곳에, 그 숲에서 자라나 지금 가장 맛있는 채소가 있습니다. 그 농부만의 특별한 채소 맛을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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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소지  vol.01  2019/5

“봄꽃과 봄풀들이 져가는 가운데 여름꽃과 여름풀이 피어나는” 5월을 맞이하며, 채소 맛의 원형을 찾는 농부가족, 보리햇살농장을 만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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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소지  vol.02  2019/6

“햇완두콩이 나오고 여문 마늘이 향긋한” 6월을 맞이하며, 마을 안에서 삶을 일구는 농부, 봉금의 뜰을 만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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