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후기] 2019 마르쉐@혜화 4번째

[후기] 2019 마르쉐@혜화 4번째 <토종장>

  2019 마르쉐@혜화 4번째 <토종장>        푸르른 나뭇잎은 형형색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거리는 노랗게, 빨갛게 물들어가는 가을. 해마다 가을걷이 무렵이면 마르쉐 농부시장에서는 '토종' 시장을 엽니다. 집집마다 김치와 장맛이 다르듯, 이 땅에는 지역마다 다른 흙에서 다른 맛으로 자라는 무와 배추가 있습니다. 노랗고 동그란 오리알태, 어금니를 닮은 어금니동부처럼 이름도 재미있고 생긴 것도 형형색색…

[후기] 2019 마르쉐@혜화 7번째

[후기] 2019 마르쉐@혜화 7번째 <이어가는 씨앗>

2019년 마르쉐@혜화 7번째 <이어가는 씨앗>    매년 3월 열리는 <이어가는 씨앗> 장은 한해 농사를 준비하며, 작년에 갈무리해둔 씨앗을 나누고 올해도 씨앗을 뿌릴 수 있음을 축하하는 시장입니다. 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마르쉐@혜화 <이어가는 씨앗>에서는 겨울의 말린 작물 부터, 남쪽의 봄기운 가득한 들풀까지 계절의 변화를 볼 수 있지요. 시장 곳곳에서 다양한 씨앗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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